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 2026년 9월 3일 출시 예정

The Blood of Dawnwalker

폴란드의 개발사 Rebel Wolves에서 제작 중인 3인칭 오픈 월드 액션 RPG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가 2026년 9월 3일 출시 예정입니다
Rebel Wolves는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의 디렉터르 맡았던 콘라드 토마시키에비치가 설립한 곳으로 위쳐 3의 개발진들 이 모여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게임 플레이 영상
요구 사양
일단 요구 사양은 이거라고 하는데... 중간과 울트라는 예전에 공개된 것 상으로 1440P는 RTX 4070 Ti or RX 7800XT였고(1440P 울트라는 RTX 4080 , RX 7900 XTX) 4K의 경우 RTX 5090을 요구했었습니다
일단 6월에 스팀 뉴스페이지에 올린 저거 이후로는 따로 올라온 게 없어서 그래서 따로 예전에 올라왔던 요구 사양도 올려둡니다

예전 요구사양
예전 요구사양
1
14세기 유럽.. 피로 피를 씻는 갈등이 땅을 휩쓸고 살아남은 자들에게는 흑사병이 내립니다
그들은 인류가 약해진 이 한순간을 노렸고 기회를 포착한 뱀파이어들은 그림자에게 나와 수 세기 동안 누리지 못했던 자유 그리고 이에 수반되는 권력을 거머쥡니다
다른 밤의 괴물들 또한 이들의 뒤를 따랐고 전설은 진실이 되었고 우리가 알던 역사는 결코 예전과 같지 않게 되었습니다..
게임의 주인공 코엔은 영원토록 낮의 세계와 밤의 왕국 사이를 넘나드는 존재 "던워커"가 된 청년으로 인류를 위해 싸우거나 저주받은 힘을 받아들이고 가족을 구하세요
"네 영혼은 네가 사랑하는 자들의 목숨만큼 가치가 있는가?" 어떤 길을 골라도 이 질문은 계속 코엔을 따라다닐 것입니다..
2
게임의 이야기 플롯을 체험하고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으며 가족을 구하기 위한 퀘스트를 하거나 자신을 뱀파이어로 만든 대부에게 복수를 맹세하는 등 계곡에 잠든 고대의 비밀을 찾아보세요...
게임의 낮과 밤 두 가지가 존재하며 서로 다른 두 개의 플레이 주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능력들과 발견해야 할 수수께끼와 목표를 이룰 여러 방법이 플레이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플레이어의 모든 행동은 주변의 세계를 형성하며 주인공의 가족에게 주어진 삶은 한정되어 있고 플레이어는 퀘스트를 수행할 때마다 시간이 흐르며 플레이어를 결말로 인도하게 됩니다.. 누구를 도울지.. 누구를 남길지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뱀파이어의 초자연적인 스킬을 사용할 수 있고 혹은 인간으로서 검을 들고 강력한 마법을 이용해 적을 잡을 수도 있으며 밤과 낮에 형상을 바꾸며 어려 요소를 시험하고 적응하세요
게임은 오픈월드이며 여러 곳을 탐험하고 그 안에 숨은 콘텐츠를 찾고 울창한 숲, 방대한 평원, 위험한 늪, 드높은 산 정상 등 중세시대 거주지를 돌아다녀 보세요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는 한국어를 공식 지원하며 출시 예정 플랫폼은 PS5 , Xbox Seires X & S , PC로 출시 예정입니다
현재 스팀 기준 예약 구매가 가능하며 스탠더드 79,800원 / 이클립스 에디션 99,800원에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 구매 시 산고라 나그네의 갑옷 세트(게임 후반부에도 획득 가능한 아이템)가 제공됩니다
이클립스 에디션에는 디지털 세계 개요서, 사운드 트랙, 코믹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 이게 위쳐 3 개발진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게임이라 그런지 뭔가가 이게 딱 느낌이 오는 게 많이 보이네요
특히 중심축이 되는 콘라드 토마시키에비치는 CDPR을 퇴사한 이유가 직장 내 괴롭힘 혐의가 있었긴 하지만 위쳐 3의 메인 디렉터였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그래서 그런지 게임의 주인공의 설정도 세계관도 그렇고 뭔가 그런 느낌을 많이 받게 되네요
음... 어쨌든 결과물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