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바운드 2026년 5월 14일 출시 예정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2026년 2월 27일 출시 예정

Resident Evil Requiem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아홉 번째 넘버링 타이틀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이 2026년 2월 27일 출시 예정입니다
주인공이 새로운 캐릭터로 변경된 작품이라고 합니다

트레일러
  최소 사양 권장 사양
OS Windwos 11 64bit
CPU Intel Core i5 8500
AMD Ryzen 5 3500
Intel Core i7 8700
AMD Ryzen 5 5500
RAM 16GB
VGA Nvidia GeForce GTX 1660
AMD Radeon RX 5500 XT
Nvidia GeForce RTX 2060 Super
AMD Radeon RX 6600
Storage  
일단 스팀 페이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네요
1
미국 곳곳에서 연쇄 변사체 사건이 벌어지는 가운데 중서부 도시의 폐허가된 호텔에서 또 하나의 변사체가 발견된다
조사를 담당하게 된 FBI 정보 분석관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 공교롭게도 그곳은 8년 전 어머니가 살해당한 장소였고 과거를 다시 마주하기 위해 그레이스는 현장으로 향한다
이윽고 호텔에서 경찰관이 실종되었다는 연락을 들은 베테랑 용원 레온 S 케네디도 역시 서둘러 현장으로 향한다

그레이스와 레온의 운명이 엇갈리면서 마침내 두 사람은 과거를 마주하고 세상을 영원히 바꿔버린 라쿤 시티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게 된다
하지만 끔찍한 기억은 끝없이 되살아나고.... 과연 그들은 악몽을 반복하게 될 것인가 아니면 마침내 사자를 위한 "진혼"을 이룰 것인가?
2
이번작의 주인공은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란느 인물로 추리와 분석 등 전문 분야에 관해서 뛰어난 집중력과 통찰력을 발휘하는 FBI 정보 분석관입니다
어머니의 죽음이 그녀의 마음에 큰 상처를 주었고 내향적이고 묵묵히 일에 몰두하는 성격이 되었고 폐허가 된 호텔에서 일어난 변사체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홀로 현장으로 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레온도 이번 편에서 등장을 하며 바이오테러에 맞서 싸우는 노련한 DSO 요원으로서 미국 중서부에서 벌어진 연쇄 변사체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게임은 전투, 탐색, 퍼즐, 자원 관리 등 시리즈가 이어온 서바이벌 호러의 진수를 살리면서도 1인칭과 3인칭 두 가지 시점을 자유롭게 오가며 플레이할 수 있어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공포에 맞서게 됩니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인 한국어를 공식 지원하며 출시 예정 플랫폼은 PS5 , Xbox Seires X & S , 닌텐도 스위치 2 , PC로 출시 예정입니다
스팀 기준 예약 구매가 진행 중이며 스탠더드 79,800원 / 디럭스 에디션 91,800원에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 구매 시 그레이스 코스튬 : 종말이 제공됩니다
디럭스 에디션에는 디럭스 키트가 포함되어있으며 디럭스 키트에는 그레이스 코스튬 : 드리트리스쿠 , 필름 누아르 / 레온 코스튬 : Re4 , 종말, 필름 누아르 / 화면 필터 : 종말, 필름 누아르 / S&S M232 무기 스킨 : 종말 (을 포함한 총 4개) / 장식 : 미스터 라쿤 , DSO / 오디오 팩 : 라쿤 시티 클래식 / 파일 : 1998년에서 온 편지 가 포함 되어있습니다


음 궤멸한 라쿤 시티가 직접적으로 배경으로 등장하는 첫 작품이네요
개인적으로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자체를 알고는 있지만 직접 해본 적은 없어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공개된 트레일러가 밈이된 장면도 있는 것 같긴 한데.... 뭐 게임이 나와보면 알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