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리벨리온에서 제작 중인 액션 RPG 게임 아톰폴이 2025년 3월 27일 출시 예정입니다
단 디럭스 에디션을 구매 시 3일 먼저 플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리벨리온의 대표작으로는 스나이퍼 엘리트 시리즈가 있겠네요..
게임 플레이 심층 분석
| 최소 사양 | 권장 사양 (공개 안된 상태) | |
| OS | Windows 10 | |
| CPU | Intel Core i5 9400f | |
| RAM | 16GB | |
| VGA | Nvidia GeForce RTX 2060 | |
| Storage | 60GB |
권장이 공개 안되긴 했지만 적혀 있는 최소사양을 고려하면 그렇게 낮지는 않을 것 같네요
세상을 충격에 빠뜨렸던 윈드스케일 지역의 핵 참사로부터 5년의 세월이 흘렀다....
활기 넘치고 평화로웠던 윈드스케일은 이제 정부에 의해 격리구역으로 지정됨으로써 미스터리가 가득한 장소가 되었다
이곳은 겉으로는 북부 잉글랜드의 평범한 시골이지만 실제로는 관리가 되지 않아 무성한 잡초들과 더불어 정체불명의 이들이 활보하며 신비주의와 사이비 종교 그리고 부패한 정부 기관이 판을 치는 곳이다..
게임은 이 신비하면서도 위험한 격리구역을 깊숙이 탐험하면서 마을에 숨겨진 어두운 비밀을 파헤치게 됩니다
이곳 윈드스케일에서 누가 동료이고 누가 적인가...? 이곳에서 탈출할 것 인가? 남을 것인가? 이 모든 건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게임의 스토리는 실제 사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영국 북부에서 발생한 핵 참사로부터 5년 후의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모티브가 된 사건은 영국의 셀라필드 원자력 단지 내의 플루토늄 생산용 원자로인 윈드스케일 원자로 1호기에서 1957년에 발생한 일이라고 하네요
플레이어는 SF, 공포 냉전 분위기로 새롭게 재창조된 윈드스케일의 친숙하고도 낯선 풍경을 경험하게 됩니다
플레이어가 주도하며 해결하는 미스터리가 펼쳐지며 이곳을 탐험, 대화, 조사, 전투를 통해 얽히고설킨 다양한 이야기를 파헤치면 되지만 플레이어의 선택에 결과가 좌우됩니다
윈드스케일은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아름다운 시골 풍경인 동시에 알 수 없는 불쾌감을 선사하는 지역으로 푸른 자연과 마을을 탐험하다 그 과정에서 플레이어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위험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자연과 마을을 샅샅이 탐험하면서 물건을 찾고 무기와 아이템을 직접 제조하여 끝까지 살아남아야 합니다
핵 참사 후의 거친 환경 속에서 플레이어는 무기와 탄약 부족에 시달릴 수 있고 사격 외에 치열한 백병전으로 싸워서 살아남아야 할 수도 있죠..
아톰폴은 한국어를 공식 지원하며 출시 예정플랫폼은 Xbox One , Xbox Seirs X , PS4 , PS5 , PC입니다
현재 스팀 기준 예약 구매가 가능하며 스탠더드 53,000원 / 디럭스 에디션 73,500원에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 구매 시 기본 보급품 번들(한정 근접 무기 변형, 추가 전리품 보관함, 아이템 레시피)이 제공됩니다
디럭스 에디션은 3일 먼저 플레이 이용권과 스토리 확장팩 / 기본 보급품 번들 / 강화 보급품 번들이 제공된다고 하네요
리벨리온....... 솔직히 스나이퍼 엘리트 시리즈 말고는 떠오르는 게 없긴 하네요
그나마 이블 지니어스 2가 있긴 하지만... 으으음.......... 역시 게임이 나와봐야 알 것 같네요..




